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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맥경화도 노화”…혈관 나이 ‘정상’으로 되돌리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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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ip:) 조회수 :8

작성일 2020-10-19 09: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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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노화하는 것은 인체의 자연스런 현상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세포는 늙어가며, 세포로 이루어진 장기와 피부도 늙게 된다.

그리고 혈관도 늙는다. 노화한 혈관은 딱딱하고 두꺼우며 탄력이 떨어진다.

어떤 질환은 자연의 섭리에 따라 진행되는 정상적인 노화를 앞당기기도 한다. 이는 혈관 내벽에 노폐물이 쌓이는 '동맥경화'다.

동맥경화는 혈관이 점차 좁아지는 현상으로 혈관 노화의 일환이다. 노화로 인해 발생하지만 고혈압과 당뇨, 이상지질혈증과 같은 생활습관병도 동맥경화를 부추긴다. 망가진 혈관은 저절로 회복되지 않아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경과를 밟는다.

서서히 진행되어 증상이 나타날 쯤엔 이미 혈관이 70%나 막혀있는 경우가 많다.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면 혈액 순환에 문제를 일으켜 뇌로 가는 혈관을 막아 뇌경색을 유발하거나, 심장과 이어진 혈관을 막아 심근경색을 유발하게 된다.

혈관 노화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생활습관을 바로잡는 것이다. 일주일에 3일은 유산소 운동을 하며 건강을 관리하고, 혈관 노화를 촉진하는 담배와 술은 멀리할 필요가 있다. 또 혈관벽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지 않도록 짜고 기름진 음식, 동물성지방보다 채소와 과일을 섭취해야 한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음식은 토마토, 양배추, 흑마늘 등이다.

토마토의 펙틴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키며, 양배추의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이 소장에서 흡수되는 것을 차단하고, 혈당 증가 속도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흑마늘은 '한국생명과학회지(2011)'를 통해 "흑마늘 추출물이 실험쥐의 중성지방 함량을 낮추고 혈액의 지질농도를 크게 개선"한다고 밝혀졌다.

쉽게 구할 수 있는 토마토나 양배추와 달리, 흑마늘은 마늘을 익히고 십수일간 숙성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에 마늘 효능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건강식품 브랜드에서는 흑마늘 관련 제품들을 대거 출시하고 있다. 특히 흑마늘즙은 마늘즙보다 맛이 좋아 찾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나 마늘의 효능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브랜드마다 다른 제조방식을 잘 살펴봐야 한다.

‘물 추출 방식’은 흑마늘즙의 제조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식이다. 흑마늘을 물에 달여 진액을뽑아내는 것으로 흑마늘의 유효성분들이 물을 통해 우러 나온다. 그러나 불용성 유효성분의 경우 물에 우러나오지 않아 추출하기가 어렵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통흑마늘을 껍질까지 갈아 넣는 ‘전체식 방식’이 개발됐다. 전체식 방식은 흑마늘을 통째로 분쇄하여 유효성분을 추출하는 것으로 불용성 유효성분뿐 아니라 마늘 껍질에 담긴 영양성분 역시 추출이 가능하다.  

한국기능식품연구원이 흑마늘즙과 흑마늘분말의 영양성분 함량을 측정한 연구에 의하면 흑마늘즙보다 흑마늘분말의 비타민E, 플라보노이드, 식이섬유, 아연, 칼륨, 칼슘 등 영양성분 함량이 최대 9.03배 높았다.

혈관질환으로 인해 심장이나 뇌가 손상되면 고령일수록 예후가 좋지 않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게 된다. 혈관의 노화는 막을 수는 없지만 늦출 수는 있다. 혈관을 ‘정상’ 속도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금연·금주와 더불어 꾸준히 운동하면서 식단을 관리하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출처 : http://news1.kr/articles/?299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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