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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혈압 환자 세계적으로 증가세…올바른 혈압 관리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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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ip:) 조회수 :14

작성일 2021-01-04 09: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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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앓고 있는 질환 가운데 하나는 단연 ‘고혈압’일 것이다. 지난 해 발간된 영국 란셋(Lancet)지의 연구에 따르면, 2015년 고혈압 환자 수는 지난 40년간 두 배 가까이 늘어 11억3천만명이 고혈압을 갖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우리나라의 만 30세 이상 성인 10명 중 3명은 고혈압 환자라고 밝혔으며, 2007년부터 20~40대 젊은 고혈압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이다.

 

고혈압은 심장이 수축하거나 이완할 때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으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발병하는 질환으로 예방을 위해서는 ‘고혈압 전단계’서부터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우선 총 염분 섭취량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 소금 섭취가 증가할수록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하루 2mg 이하로 제한하여 식이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과체중이나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을 감량하는 것만으로도 혈압이 어느 정도 떨어진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칼륨과 식이섬유도 혈압을 낮춘다. 칼륨은 혈중 나트륨을 제거하여 혈압을 정상화하므로 칼륨이 많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러한 음식 가운데 마늘은 칼륨이 풍부할 뿐 아니라 스코르디닌 성분이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알리신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준을 저하시키는 기능을 한다.

 

하루에 마늘을 2쪽씩 섭취해야 마늘의 효능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그러나 생마늘을 자주 먹기란 쉽지 않다. 이에 많은 건강식품브랜드에서는 마늘을 마늘즙, 마늘환 등으로 출시하거나 통마늘을 숙성하여 흑마늘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흑마늘은 마늘 효능을 지니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나고 냄새가 적어 자주 먹기에 부담이 없는 이유에서다.

 

흑마늘을 가공한 제품들은 많지만 흑마늘즙의 경우 즙을 추출하는 방식에 따라 성분의 함량이 달라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흑마늘즙 제품은 흑마늘을 착즙하거나 물에 달여내는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물에 녹는 유효성분을 추출하기에 적절하지만 물에 녹지 않는 유효성분을 추출하기는 어렵다.

 

이에 흑마늘을 뿌리부터 껍질까지 갈아서 분말로 유효성분을 추출하는 ‘전체식 흑마늘즙’이 주목받고 있다. 흑마늘을 통째로 분쇄하여 물로 추출되지 않는 유효성분과 마늘 껍질의 영양성분까지 담아낸 것이다.

 

한국기능식품연구원이 흑마늘즙과 흑마늘분말의 영양성분에 대해 연구한 결과 흑마늘분말의 비타민E, 플라보노이드, 식이섬유, 아연, 칼륨, 칼슘, 철 등의 함량이 흑마늘즙보다 최대 9.03배 더 많다고 밝혔다.

 

고혈압을 예방하려면 마늘과 같은 혈압 관리에 좋은 채소와 과일을 자주 섭취하는 한편, 꾸준한 운동이 필수적이다. 걷기와 뛰기 등 유산소 운동을 매일 20~30분간 실시해야 혈압 강하에 도움이 된다. 또 음주는 하루 1잔 이하가 적당하다. 이러한 생활습관은 그만두는 경우 다시 혈압이 올라가므로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http://news1.kr/articles/?29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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