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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생각하는 기업, 의성발효흑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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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부 인기 한 몸에…대세 떠오른 ‘흑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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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ip:) 조회수 :35

작성일 2022-11-28 08: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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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 사이에서 ‘흑마늘’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흑마늘은 마늘만큼 영양이 풍부하면서도 만들기가 쉬워 영양간식으로 적절하기 때문. 또 숙성 과정에서 마늘의 매운 맛과 독한 냄새가 사라지고 젤리 같은 식감과 달짝지근한 맛이 더해져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다. 이에 흑마늘 만드는 법과 흑마늘의 다양한 활용법에 대해 알아봤다.

 

피로 회복, 노화 방지, 면역력 강화 등 다양한 흑마늘 효능이 알려지면서 가정에서 흑마늘 만드는 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실 흑마늘 만드는 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먼저 통마늘을 찜통에 넣고 찐다. 알이 투명하게 익으면 마늘을 전기밥솥에 10~15일간 보온으로 보관한 후 숙성된 마늘을 햇볕에 10일간 말려 완성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흑마늘은 그냥 먹어도 좋고, 마늘 대신 음식에 넣거나 소스로도 유용하다. 특히 닭고기와 궁합이 좋아 삼계탕을 끓일 때 흑마늘을 넣으면 알리신 성분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 또 흑마늘을 꿀에 절여 흑마늘 꿀절임을 만들면 건강빵에 발라 먹을 수 있고 무침, 샐러드, 꼬치, 조림 등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흑마늘의 하루 섭취 적정량은 4, 5쪽이 알맞고, 마늘이 체온을 높이는 작용을 하므로 열이 많은 사람은 1, 2쪽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흑마늘을 젤리처럼 건조시킨 후 팩에 담아 냉장보관하면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보다 먹기 편하도록 시중에는 흑마늘을 진액이나 마늘즙, 마늘환, 마늘정 등 다양한 제형으로 출시하고 있다. 다만 흑마늘즙 제품들은 제조 방식이나 성분 함량이 서로 상이해 구입에 앞서 품질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대개 흑마늘진액 제품은 흑마늘을 물에 달여 녹아 나오는 약리성분을 담은 ‘물 추출 방식’으로 제조되는데, 이는 물에 녹는 수용성 성분만 담아내며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성분은 버려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를 보완한 방식은 ‘전체식 방식’으로, 흑마늘을 껍질까지 통째로 갈아 넣어 불용성 성분을 포함한 모든 약리 성분을 담아낼 수 있다.

 

실제로 한국기능식품연구원의 연구에 따르면 흑마늘즙보다 흑마늘 분말에 함유된 칼슘, 칼륨, 식이섬유, 플라보노이드 등 영양성분의 함량이 2배 이상 높았다.

 

아울러 흑마늘진액은 마늘이 원재료인 만큼 마늘 자체의 품질이 가장 중요하다. 이를 가늠하려면 마늘의 재배 농법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키운 유기농 작물에는 농약을 사용하고 키운 작물보다 항산화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의 함량이 훨씬 풍부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전남대 식품공학과 정항연 연구원은 “유기 재배한 딸기가 관행 재배 딸기보다 항산화 효과가 25% 더 뛰어나다”고 밝혀 원재료로 유기농 흑마늘을 사용한 제품인지 확인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감칠맛 내는 조미료로, 영양 더하는 반찬으로, 새콤달콤한 간식으로, 몸 챙기는 건강음료로 다양하게 변신하는 흑마늘은 주부들의 사랑을 받기에 더없이 충분하다. 오늘부터 흑마늘로 대세에 동참해 보는 건 어떨까.


출처 : http://news1.kr/articles/?2899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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